Op.2
떨어 이기자.
굳어 선[選]하면 될거,
그깟. 얼토당토에
뎁혔다니 거 참 발[發]했겠네.
급히 사각으로 급류를 타는
고쳉* 의체[意體; 의식체계].
적실 정도에서 가히 넘칠듯.
데굴데굴 동그르르 나를 아히.
넘어주어,
샤먼 프리던을
떠올리게 하네.
[이름 같은
Shaman Freedom.
이데아의 둔갑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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