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mentary:
아 이것만큼은 피하자,
하고 느낀것들을 모조리
불편하게 넣어봤습니다.
쓰는 저도.
읽는 여러분도.
힘겨울겁니다.
그러라고 빨래는 마른
아침에 너는겁니다.
그러라고 샤워는 이른
새벽에 깜깜히 묵상하는겁니다.
* 임시적인 상태의 불안한 지속을 짚을때 받침 ㅇ을 더한다. 예외일 경우엔 따로 설명을 하겠다.
created 2025.01.17 04:28
edited 2025.01.17 05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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