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12.02[2]
구부정 구부정, 꼬붕이들이
쏜살같이 나의 진취를 궁금해한다
알거 없지 않느냐
개개인의 선택을 존중해라
피해가 선악의 절대적 기준이다
아무리 주장해도 그들이 쏘아대는
광선에 비친 내가 보기가 너무
두려워서, 설령 잡힐다 할지라도
내 의지박약으로 잡히고 싶었다.
근데 날 죽이지도 않는다.
원래 미움의 대상은
곧 파멸이라고 배웠었는데..
그게 진리라고 여겨져 왔었는데..
여긴 몇번째 세상이
동화되어서 이리도
평화로운걸까?
[ ) , 이 를 옹 호 하 는 자 .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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